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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8년 전 (2018/1/19) 게시물이에요
그리고 외워서 시험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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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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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초에 황조가를 초6때 배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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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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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우리 아빠는 어떻게 학교에서 황조가를 안 가르쳐주냐고 니가 수업시간에 쳐.잔 거 아니냐고 13살이 황조가도 모르는 게 말이 되냐고 하시더니 벌 주심 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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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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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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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 때 생각하면 눈물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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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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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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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 그것만 알더라 나중에 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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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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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트라우마로 아직도 외우고 있잖아

훨훨 나는 저 꾀꼬리
암수서로 정답구나
외로울사 이 내몸은
뉘와함께 돌아갈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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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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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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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엄마가 달래줘서 망정이지 아니면 평생 문학 싫어했을각 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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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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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에 연 끊기엔 돈이가 없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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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아직도 생각나는게 한 6살때 리코더 삑빽 불었는데 못분다고 리코더로 맞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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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제발 이러지 않았음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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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하 나는 친구랑 약속 잡은 것도 아니여서 엄마랑 놀러가려고 했는데 약속 마음대로 깨냐면서 벌 세웠어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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