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키크고 말랐어
그러니까 항상 키랑 몸무게에 대한 질문을 들어왔는데
그냥 대답한건데 자랑하지말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대충 40대 후반이요 뭐 이렇게 얘기하는편인데
내친구가 우리가족을 만났는데
우리집이 약간 키가 작고 다들 통통하셔
그리고 얘가 나랑 병원갔다가 키재는거했어서 내 키랑 몸무게를 알거든
그래서 그다음날부터
우리엄마가 바람을 폈다, 우리엄마 걸1레다
나 전신지방흡입수술받고 자연인척 한다
남들의 반응을 즐기는 이다 이딴 소리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몸무게를 아는 애가 내가족하고 걔밖에 없어서
내가 물어봤는데
당당하게 수술을 했는데 너가 돈쓴 티를 안내서 자기가 대신 퍼트려준거라고
엄청 당당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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