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즘 드는 생각이 난 너무 나쁜 딸 인가봐 고등학교 입학하고 아빠 돌아가시고 엄마혼자 우리 삼남매 부족한거 없이 키워주고 일하는 와중에도 밥먹었나 맨날 걱정해줬는데 나는 맨날 철없이 놀러나 다니고 수능 끝나고도 쌍수 못했다고 몇일 삐져서 말도 안하고 나 진짜 왜사냐 눈물난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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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요즘 드는 생각이 난 너무 나쁜 딸 인가봐 고등학교 입학하고 아빠 돌아가시고 엄마혼자 우리 삼남매 부족한거 없이 키워주고 일하는 와중에도 밥먹었나 맨날 걱정해줬는데 나는 맨날 철없이 놀러나 다니고 수능 끝나고도 쌍수 못했다고 몇일 삐져서 말도 안하고 나 진짜 왜사냐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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