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우울증 심해서 맨날 나쁜 생각했는데 요즘엔 해탈했는지 괜찮았거든 근데 최근에 또 조금씩 그런 마음 들고 곧 생일인데 내가 태어난 날 가고 싶다 어차피 만나서 축하해줄 사람도, 만날 사람도 없고 가족들도 날 한심하게 보겠지? 이렇게 악착같이 버텨서 살면 뭐가 좋을까 싶다. 사라지고 싶어
| 이 글은 8년 전 (2018/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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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울증 심해서 맨날 나쁜 생각했는데 요즘엔 해탈했는지 괜찮았거든 근데 최근에 또 조금씩 그런 마음 들고 곧 생일인데 내가 태어난 날 가고 싶다 어차피 만나서 축하해줄 사람도, 만날 사람도 없고 가족들도 날 한심하게 보겠지? 이렇게 악착같이 버텨서 살면 뭐가 좋을까 싶다. 사라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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