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아봉아.” 아봉을 부르는 엄외의 목소리가 떨렸다. 불신의 눈으로 저를 쳐다보는 아봉의 시선을 느낀 엄외는 고개를 떨구고 한숨만 내리 쉬었다. “지금 둘이 뭐 하는 거야?”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챈 민초가 서둘러 자리를 뜨자 그제야 아봉이 입을 열었다. . . . 주 2회 연재 예정이고 커플링은 엄봉 입니다. 리버스 안 파요.
| 이 글은 8년 전 (2018/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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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아봉아.” 아봉을 부르는 엄외의 목소리가 떨렸다. 불신의 눈으로 저를 쳐다보는 아봉의 시선을 느낀 엄외는 고개를 떨구고 한숨만 내리 쉬었다. “지금 둘이 뭐 하는 거야?”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챈 민초가 서둘러 자리를 뜨자 그제야 아봉이 입을 열었다. . . . 주 2회 연재 예정이고 커플링은 엄봉 입니다. 리버스 안 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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