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빠 생신이라 어제 저녁에 케이크 했는데 엄마 아빠가 사이가 엄청 안 좋아서 싸울 뻔하다가 엄마가 들어가서 자니까 아빠가 우리 집 빚이 4천 있었다고 하면서 그동안 힘들었던 일 술 마시면서 얘기해주더니 사랑하는 우리 딸 항상 집에서 누워있고 무기력하게 있는 모습 보면 아빠가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용돈이라도 주면서 놀다가 오라고 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그러지도 못 하고 누워있는게 다 아빠 탓인 거 같아서 너무 미안하다고 그랬어...
| 이 글은 8년 전 (2018/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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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빠 생신이라 어제 저녁에 케이크 했는데 엄마 아빠가 사이가 엄청 안 좋아서 싸울 뻔하다가 엄마가 들어가서 자니까 아빠가 우리 집 빚이 4천 있었다고 하면서 그동안 힘들었던 일 술 마시면서 얘기해주더니 사랑하는 우리 딸 항상 집에서 누워있고 무기력하게 있는 모습 보면 아빠가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용돈이라도 주면서 놀다가 오라고 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그러지도 못 하고 누워있는게 다 아빠 탓인 거 같아서 너무 미안하다고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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