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렁 같이사는데 요즘 너무많이 아프시고 멍하시고 얘기해도 대답도 잘 안하시고.. 뭔가 달라지셨어 서람이 되게 무기력하다고 해야하나 어떡하지 너무 무서워 어렸을때부터 키워주시고 했는데 뭔가 죽음 이라는 말이 더가온것 같아서...
| 이 글은 8년 전 (2018/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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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렁 같이사는데 요즘 너무많이 아프시고 멍하시고 얘기해도 대답도 잘 안하시고.. 뭔가 달라지셨어 서람이 되게 무기력하다고 해야하나 어떡하지 너무 무서워 어렸을때부터 키워주시고 했는데 뭔가 죽음 이라는 말이 더가온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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