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일함. 둘이 번갈아가면서 저녁밥 준비함 (근데 난 솔직히 아빠가 한 게 더 맛있...읍읍) 설거지는 나랑 동생이 번갈아가면서함 엄마가 세탁기에 옷 넣고 세탁시키면 건조대에 건조시키는건 아빠가함. 옷 개는건 엄마가. 청소기는 주로 아빠가 돌리거나 내가 돌림. 늘 이래와서 특이하다고 생각못했는데 특이한거 보다는 당연한거 같다....나도 내 미래남편이랑 이렇게 살았으묜....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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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일함. 둘이 번갈아가면서 저녁밥 준비함 (근데 난 솔직히 아빠가 한 게 더 맛있...읍읍) 설거지는 나랑 동생이 번갈아가면서함 엄마가 세탁기에 옷 넣고 세탁시키면 건조대에 건조시키는건 아빠가함. 옷 개는건 엄마가. 청소기는 주로 아빠가 돌리거나 내가 돌림. 늘 이래와서 특이하다고 생각못했는데 특이한거 보다는 당연한거 같다....나도 내 미래남편이랑 이렇게 살았으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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