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집을 엄청 어지르고 안 치워 자세히 적으려면 너무 길어질거 같아서 생략할게 내가 거의 6년 이상을 혼자 다 정리하고 청소했는데 엄마는 들어오면 어지르는게 일상이야 오늘 완전 터짐. 그만 어지르고 치우라고 하니까 나한테 성질 내면서 문 쾅쾅 닫고 그래 진짜 차분하게 말하면 응. 이러고 마니까 화냈다고 나를 완전 못된 딸 취급한다.. 짜증나 미치겠어
| 이 글은 8년 전 (2018/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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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집을 엄청 어지르고 안 치워 자세히 적으려면 너무 길어질거 같아서 생략할게 내가 거의 6년 이상을 혼자 다 정리하고 청소했는데 엄마는 들어오면 어지르는게 일상이야 오늘 완전 터짐. 그만 어지르고 치우라고 하니까 나한테 성질 내면서 문 쾅쾅 닫고 그래 진짜 차분하게 말하면 응. 이러고 마니까 화냈다고 나를 완전 못된 딸 취급한다.. 짜증나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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