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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8년 전 (2018/1/21) 게시물이에요
우리 가족이나 내 가게는 아닌데 

당황스러웠던 기억이라 육회 먹고 싶다..하다가 떠오름.. 

 

그때 하시는 말이 아주머니가 봉투에 고기랑 상추 

이런 거 담으셔서 주인 아주머니가 뭐하시는 거냐고 했더니 

 

아무렇지도 않게 자기네 집 강아지 주려고 그런다고 

그래서 주인 아주머니가 그걸 왜 가져가시냐고 

뭐하시냐고 그랬더니 

어차피 우리가 먹던거라 버려질거잖아요?하고 아까워서 

자기 집 강아지한테 주려그런다고 그랬고 

 

주인 아주머니 그말 듣고 어이없어서 

아까운거고 뭐고 그런건 저희가 알아서 한다고 알아서 버린다고 그러셨는데 그 아줌마는 어차피 버려질거잖아요 상관없잖아요 

이런쪽으로 계속 같은 말하고 주인아주머니도 계속 그건 저희가 알아서 할일이라고 반복하고 

 

육회를 코로먹는지 귀로 먹는지 내가 눈치봤었... 

그집 육회 맛있는데ㅠㅠㅠㅠ 오늘 집 오면서 보니까 

없어졌더라고...우리집 고기먹으러가면 거기만 갔는데 아쉽.. 

 

고깃집 진상 그날 처음 봤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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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거기육회...진짜맛있는데 아.......그만두신건지
자리를 바꾸신건지 궁금해죽겠고 육회먹고싶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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