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모른체 했어
그냥 미안해
나도 마음의 여유가 없어
미안해 버팀목이 되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엄마 곁에 하루종일 있어주고 싶은데
미안해
나 혼자 있고 싶어 그냥 그 누구랑 소통도 하고 싶지 않고 그냥 내 안에 갇혀서 살고 싶어서 나 혼자 방안에만 있었어
너무 서운해하실거같다 엄마.
날 미워해도 돼 날 증오해도 돼.
| 이 글은 8년 전 (2018/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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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모른체 했어 그냥 미안해 나도 마음의 여유가 없어 미안해 버팀목이 되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엄마 곁에 하루종일 있어주고 싶은데 미안해 나 혼자 있고 싶어 그냥 그 누구랑 소통도 하고 싶지 않고 그냥 내 안에 갇혀서 살고 싶어서 나 혼자 방안에만 있었어 너무 서운해하실거같다 엄마. 날 미워해도 돼 날 증오해도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