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머리 막 볶은 안경쓴 남기자가 검찰청 들어가서 검사인가? 하는 사람하고 막 얘기하잖아
검사가
아 이번에 괜히 어떤 서울대학생놈이 고문중에 죽어버리는 바람에 일만 커지고.. (이런식으로 말했음 기억안남)
하니까 기자가 뭔 소린지 모르는데 일부러 특종 잡아내려고 아는 척하면서
아... 그거~ 법대생이었던가요..?~
하니까 검사가
아니~ ㅇㅇ과. 그 놈 때문에 아주..
뭐 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그 기자가 뛰어나와서 공중전화에서 신문사로 전화하잖아
서울대생 죽은 거 쇼크사 아니고 고문 당해서 죽은 거래요!! 하던 그 장면
완전 극초반에 나왔던 건데
저기서 위에서 아 그 서울대학생놈이 죽어버리는 바람에 일만 커지고 어쩌고 하면서 푸념하듯 말 흘렸던 검사(?)
그 사람 하정우(최환 변호사)가 검찰 전담 기자 아침에 오면 일부러 흘리라고 해서 일부러 흘린 거야 아니면 진짜 실수야?
아빠랑 같이 보러 갔었는데 아빠는 실수로 흘린 거라고 하고 유튜브 영화 리뷰 보니까 하정우 검사가 일부러 그 사람한테 실수인 척 흘려라 라고 시켜서 일부러 실수로 흘린 척 하면서 기자한테 운 띄운거라던데
둘 중 뭐가 맞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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