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 가진 사람도 꽤나 많았구나,,, 이거 처음 시작할 때 미화 얘기도 많이 나오고 그래서 애청자로써 걱정도 많이 했는데 해롱이가 딱 마약 다시 함으로써 결국 범죄자는 범죄자고 흔한 미화된 드라마들에서처럼 교화가 잘 이루어지는 일은 드물단 걸 한번에 느끼게 해줘서 진짜 괜히 유명한 작가 감독님들이 아니구나 싶었는데 통수라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꽤 많아서 나름 놀랐오,,,
| 이 글은 8년 전 (2018/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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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가진 사람도 꽤나 많았구나,,, 이거 처음 시작할 때 미화 얘기도 많이 나오고 그래서 애청자로써 걱정도 많이 했는데 해롱이가 딱 마약 다시 함으로써 결국 범죄자는 범죄자고 흔한 미화된 드라마들에서처럼 교화가 잘 이루어지는 일은 드물단 걸 한번에 느끼게 해줘서 진짜 괜히 유명한 작가 감독님들이 아니구나 싶었는데 통수라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꽤 많아서 나름 놀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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