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오만원 안으로 사려고 엄청 고심하다가 갖고싶은 거는 오만원 넘길래 포기하고 다른 거 사왔는데 아빠가 그냥 맘에 드는 거 사지 다른 거 샀냐고 했을 때의 그 억울함... 억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