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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22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5
이 글은 8년 전 (2018/1/21) 게시물이에요
등록금도 집에서 다 내줘서 졸전은 내가 알바해서 내야겠다 생각하고 이번에 공장 나간다니까 엄마가 너 다리 인대 끊어져서 아프니까 하지말라고 엄마가 더 열심히 하겠다고 아프지만 말래서 폭풍눈물 날뻔한거 전화 끊고나서 엉엉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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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흐잉ㅠ 어머니 멋있으셔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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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집이 그렇게 잘 사는편도 아니라서 더 속상했어ㅠ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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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에궁...속상하지마..이제 졸업하면 효도할수있잖아..난 이제 시작이거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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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또 취업하면 최대 월급150 생각하는데 거기에 월세며 생활비, 적금 들면 우리엄마 용돈도 못 줄 것 같아서 더 속상하고 따로 주말 알바라도 더 해서 엄마 용돈 보내드릴까 생각도 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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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와 많이 받는 편아니야~?
초봉 150이면 나름 성공한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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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디자인쪽이라서 신입은 대부분 130-150쯤 되는데 많이 주는 곳은 신입 180-200도 있어 근데 내가 거길 못 갈 수도 있응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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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난 간호다니다가 뛰쳐나와서 엄마의 눈총 받는즁^-^아마 내 새꿈은 80정도 받을수있을거같아 기쁘당ㅋ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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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ㅠㅠㅠㅜ뚁땽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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