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치킨 시켜달라 그랬는데 머뭇거리면서 망설이던 모습 보고... 그때가 나 고1?2?때였는데 집안사정이 이정도로 어렵구나 싶어서 충격받았었음.. 그래서 저날 이후로 뭐 사달라는 말 절대 안함
| 이 글은 8년 전 (2018/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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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치킨 시켜달라 그랬는데 머뭇거리면서 망설이던 모습 보고... 그때가 나 고1?2?때였는데 집안사정이 이정도로 어렵구나 싶어서 충격받았었음.. 그래서 저날 이후로 뭐 사달라는 말 절대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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