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팔 다쳐서 오른팔을 아예 쓰면 안되거든? 게다가 설 전날에 병원가서 더 안되거든 언니가 엄마 가지말라고 했는데 아빠가 정색하길래 내가 그럼 아빠가 일해라고 했다? 화내면서 니네가해!! 이러는 거얔ㅋㅋ 그래서 내가 그럼 아빠가 하면 나도 같이 하겠다고 하니까 아빠 당황해서 아무 말도 못하ㅁ...
| 이 글은 8년 전 (2018/1/21)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팔 다쳐서 오른팔을 아예 쓰면 안되거든? 게다가 설 전날에 병원가서 더 안되거든 언니가 엄마 가지말라고 했는데 아빠가 정색하길래 내가 그럼 아빠가 일해라고 했다? 화내면서 니네가해!! 이러는 거얔ㅋㅋ 그래서 내가 그럼 아빠가 하면 나도 같이 하겠다고 하니까 아빠 당황해서 아무 말도 못하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