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때 힘들었지? 이러길래 헐 뭐지 어떻게 알지... 이 생각으로 네 좀.. 안 맞는 부분이 있었죠 일을 대놓고 안 하려는 느낌 이러니까 그치 나도 이틀 같이 일했을 때 느껴지더라 지금 너 일하는 거 보면 너 되게 답답했지 이러는데 울 뻔했다 나 진짜 힘들었거든 일을 내가 다했어 힘들고 어려운 일 내가 다했었거든... 배울 생각도 안하고 모르면 걍 가만히 있어서 내가 진짜 정색하면서 왜 모르면 말을 안해? 일하기싫으면 왜 알바해? 이런 적도 많은데 저래도 안 바뀜 어렵고 무서우면 걍 가만히 있음 그래서 내가 뭐라하면 상처 받은 표정으로 울어버림 누가보면 내가 잘못한거같잖아 내가 괴롭힌 거 같고 진짜 내가 울고싶었눈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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