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예쁜 여자 애들이 속옷 바람으로 기쁨조 어쩌고 하는 거 언급하면서 딸이 아빠 기쁨조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지 기분 좋을 때 애교 부리는 것처럼 실실 웃으면서도 말하고 ㄹㅇ 지 서운하다고 왕따시키는 거냐고 할 때도 애원하듯이 말하기도 함. 즉 초등학교 4,5학년 딸한테 저런 말을 해대는 게 문제가 있다는 걸 1도 몰랐단 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 자식이 아니라 지 성질 다 받아주면서 주인님처럼 떠받들어줄 인형을 원했던 정신 나간 놈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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