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와보니까 쓰러져있었고 엄마랑 아빠가 병원에 데려갔어 나는 도저히 못따라가겠어서 오래 산 만큼 이런 일을 예상하고 있었고 마음의 준비도 했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눈물만 나오고 너무 힘들다 죽고싶어 다 내 잘못인것만 같아 내가 없는 동안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까 우리 아기 없는 세상은 살 의미가 없어
| 이 글은 8년 전 (2018/1/21) 게시물이에요 |
|
집에와보니까 쓰러져있었고 엄마랑 아빠가 병원에 데려갔어 나는 도저히 못따라가겠어서 오래 산 만큼 이런 일을 예상하고 있었고 마음의 준비도 했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눈물만 나오고 너무 힘들다 죽고싶어 다 내 잘못인것만 같아 내가 없는 동안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까 우리 아기 없는 세상은 살 의미가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