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햇능데 진짜로 봣다 심지어 1987그 중요한 장면에서 바로옆옆옆 좌석 아주머니갘ㅋㅋ 글캐 급하면 이따 연락 드린다든지 네네 한두마디 하고 끊으면 참는데 심지어 벨소리 울려퍼지고 한참 후에 전화받더니 한참 전화하면서 막 사담 한창 해서 아마도 영화관 있던 사람들 다 몰입깨짐ㅋㅋㅋ 내 주병사람들은 일단 다 빡쳐서 그 사람 쳐다봤어 그 아줌마 뒤에 앉아있던 분은 그 전화받는 아줌마 자리 발로 차면서 좀 끊으라고 햇을 정도 ㅋㅋㅋ 나도 좀 끊으라고 막 눈치 주고 옆에 아빠도 평소에 참는 편인데 오죽하면 아씨 좀 조용히 좀 하지 이러고ㅋㅋㅋㅋㅋㅋ 내 앞줄 사람들도 다 몇번씩 그 아줌마 쳐다보고 ㅋㅋㅋ 난 영화관에서 에티켓 1도 없는 사람들 인터넷 글에서만 존재하는 줄 ㅎㅎ; 진짜 그런 사람 있긴 있구나 덕분에 그 중요한 씬 제대로 못듣고 다 날렸다 ㅎㅁㅎ

인스티즈앱
인기글 보니 브리저튼 원작 텍파 못 구한 익인이들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