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1cm 다가가서 이해하자는 그런 의미있는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대체적으로 재미있지 않았어... 디자인이 예쁘고 귀여웠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글이 나랑은 맞지 않는 게 맞다고 해야겠지. 나는 꼭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이해해야하고 이런 노력에 대해 너무 지쳐있는 것 같아.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에 힘들어하고 있다는 걸 다시한 번 느꼈어. 어쩌면 그래서 더 재미가 없었는지도 모르겠다... 결론은 머리를 쉬어야겠어...
| 이 글은 8년 전 (2018/1/21) 게시물이에요 |
|
서로를 1cm 다가가서 이해하자는 그런 의미있는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대체적으로 재미있지 않았어... 디자인이 예쁘고 귀여웠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글이 나랑은 맞지 않는 게 맞다고 해야겠지. 나는 꼭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이해해야하고 이런 노력에 대해 너무 지쳐있는 것 같아.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에 힘들어하고 있다는 걸 다시한 번 느꼈어. 어쩌면 그래서 더 재미가 없었는지도 모르겠다... 결론은 머리를 쉬어야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