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자신이 보잘것없어.. 집안형편도 안 좋아.. 내 자신도 그냥 볼 품 없어.. 얼굴도 못생겼지 키도 작아 뭐 타고난거 자체가 하나도 없다.. 인티만 봐도 너무 우울함.. 나 빼고 다 잘났다... 내가 진짜 예쁘고 싶은 이유가 예쁘기라도하면 이걸 극복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에 그런건데 점점 내가 작아지는거 같다.. 살기가 너무 싫다 밖에도 잘 못 나가겠어
| 이 글은 8년 전 (2018/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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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자신이 보잘것없어.. 집안형편도 안 좋아.. 내 자신도 그냥 볼 품 없어.. 얼굴도 못생겼지 키도 작아 뭐 타고난거 자체가 하나도 없다.. 인티만 봐도 너무 우울함.. 나 빼고 다 잘났다... 내가 진짜 예쁘고 싶은 이유가 예쁘기라도하면 이걸 극복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에 그런건데 점점 내가 작아지는거 같다.. 살기가 너무 싫다 밖에도 잘 못 나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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