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서 자다가 가위눌렸는데 언니랑 같이쓰는 침실에서 소름끼치는 여자웃음소리가 계속 들리더라... 근데 몇 달 뒤에 언니가 같이 침실에서 자다가 가위눌려서 깨니까 여자 한명이 내 옆에서 나 보면서 웃고있었대... 언니한테 꿈 이야기 한 적 없어서 더 소름돋았어ㅠㅠ 그리고 딱 눈감고 잠들기 전에 의식 흐릿할 때 바닥 긁으면서 앓는 소리라던가 되게 섬뜩한 목소리 자주 들어... 집 이사온지는 4년 좀 넘었다ㅠㅠ 이사가고싶은데 부모님은 심각하게 안 받아들이셔ㅠㅠ 혹시 이런 쪽 잘 아는 익인 있으면 도와줘

인스티즈앱
아니 이한영 남여주 나이차이 19살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