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는거 걸렸거든,,,? 엄마얼굴 어찌보지,, 저번에 한번 걸렸을때 내가 내꺼 아니라고 친구껀데 맡아둔거라고 엄청 잡아땠는데 오늘 갑자기 전화와서 물어보는데 아니라해도 안믿을거같아서 그냥 언제부터 폈냐해서 일다니거 나서부터라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폈다고 그랬는데 엄마목소리가 막 화내는 그런건 아니얐고 화는났는데 참는? 좀 조곤조곤 말해서 앞으로 피지마라 몸에도 안좋은데 응? 이래서 알겠다하고 끊었는데 어쩌냐ㅠㅠㅠㅠ,, 성인인디ㅠ,,, 책상 맘대로 뒤진건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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