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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2
이 글은 8년 전 (2018/1/21) 게시물이에요
학생익이구 요즘에 친구관계 때문에 너무 힘들어 다 억지로 나랑 연락해주는 느낌도 있고 친한 친구도 가끔 멀게 느껴지고 그래 항상 소외감들고 더 친해지려고 연락해봐도 억지로 연락 해주는 느낌이고 뭘 할 때 나는 항상 뒷전이고 그래서 너무 우울해 .. 

 

뭐가 잘 못인지 모르겠고 자꾸 혼자인 것 같아 그래서 친구관계 소홀히하고 진로쪽으로 더 집중할까했는데 사실 이건 너무 힘들 것 같아서ㅠㅠㅠㅠㅠ익들이라면 어떻게 할 건지 알려줘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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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헉 나도 쓰니 같은 경우가 많더라... 근데 알고보니까 나 혼자 걱정하구 그런 경우가 많더라고 아니면 한 번 친구들과 진지한 대화를 해보는 게 어떨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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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고마워ㅠㅠㅠ나두 진지하게 얘기해봤는데 애들이 그냥 웃더라구... 별로 날 중요하게 생각 안해주는 기분이라 더 우울해지더라ㅜㅜㅜㅜㅜ 이번에 또 얘기해볼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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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헉 그렇다면 진짜 고민되겠다 괜히 말했다가 진지한 애로 보고 또 웃을까봐 걱정도 될 거 같고 고민 많이 되겠다 쓰니... 내가 정말 도움 되는 조언을 못해줘서 미안해 ㅜㅜ 친구들이랑 잘 풀리고 좋은 일 많기를 바랄게 쓰니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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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ㅠㅠㅠㅠㅠ너무 고마워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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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웅웅 쓰니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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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느끼기에 모든 친구관계를 정리하고 진로에 집중하지 못 할 것 같으면.. 관계를 정리하는걸 시도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도 이런 감정 많이 느껴봤고 답답한 마음에 글도 많이 써봤지만, 혼자 다닌다는거 생각보다 편하지도 마음 홀가분하지도 않더라 ?
난 고3이였고 주변이야기를 듣고 혼자 다녀야겠다 마음 먹었을때 부터 늘 외로웠어 어쩌면 그냥 애들이 날 그닥 필요로 하지않더라도 같이 붙어있어볼걸 하는 생각을 매일 했어 ..
혼자 다닌다해서 스트레스가 정리되는것도 주위가 신경쓰이지 않는 것도 아니더라, 공부에 더 집중되지도 않았고 점심도 잘 못먹고 다녔어
쓰니가 몇살인지 잘 모르지만 학생이라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교에서 지내야할 시간이 배로 늘어날거야. 학교에선 내 가족도 없고 다른 학교 친구들도 없고 우리학교 친구들밖에 없잖아.. 정말 싫어도 기댈 수 있는 사람들이 걔네 밖엔 없으니까 너무 서러우면서도 외롭더라구 ..
사람들은 3년 금방 간다지만 어떻게 3년이란 세월이 금방가겠어 너무 슬픈날도 있고 이렇게 글쓰고 싶은만큼 외로운 날도 많을거야 그치만 그만큼 뜬금없는 일에 웃음짓는 날도 많고 허탈하지만 뿌듯한 날도 많겠지 !
정말 힘들고 노력해도 되지않아서 너무 속상하겠지만 조금만 더 버텨주라고 이야기해주고싶다.
너무 내이야기 같아서 주저리 주저리 써놓고가 !
그리고 난 다른학교 친구들만 좀 있었는데.. 학기초엔 그친구들은 잘 적응하는데 왜 난 이학겨에서 이러고 있을까 싶었거든 ? 근데 나중에 말들어보니까 그친구들도 그냥 당당하게 지내는척 쓰니같이 많은 생각들로 밤새우던 날들도 많았다고 하더라구..
쓰니가 이번년에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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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정말 고마워ㅠㅠㅠㅠㅠ하나하나 다 진심어린 조언같아서 너무 울컥해진다.. 이번 년도에는 이런 감정 더 이상 안 느꼇으면 좋겠다ㅎㅎㅎ 덕분에 마음이 좀 정리된 것 같아 고마워 ! 이번년에 익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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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래 ? 나도 쓰니가 꼭 행복하길 응원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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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고마워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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