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 - 누구도 이별을 원하지 않았다 이거! 나는 자고 싶을 때도 자주 듣는데ㅋㅋㅋㅋㅋㅋ 슬픈 소설 같은 거 보면서 이거 들으면 눈물샘에 시너지 팍팍 실어줌 물론 노래 자체도 띵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