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냥 잘생겨서 좋다 웃겨서 좋다 이게 아니라 내가 진짜 꿈꿔었던 이상형이엇어 연옌중에서도 내 이상형이랑 젤 가까웠던 연옌이랑 엄청 닮았고 목소리도 닮았었다 심지어ㅋㅋㅋㅋㅋ 너무 좋아해서 학교에서도 수업없어서 못마주치면 우울하고 목욕할때도 원래 잡생각안했는데 그쌤 생각하구 잠자려고 누울때도 쌤 생각나거 그럴정도였거든 심할땐...?ㅋㅋ 그래서 졸업할때도 애들이랑 헤어져서 슬픈것보단 쌤이랑 못보는게 더 슬펐었는데 진짜 시간이 약인가봄 잊고 지내다가 예전에 고딩때 익잡에 쓴 글보고 오랜만에 다시 생각났다 내가 대학생이긴해도 집은 같은 지역이니깐 그래도 언젠간 마주치려나?학교다닐땐 꽤 친했는데 애들 다 쌤 번호 저장할때 알량한 자존심땜에 끝까지 번호 안물어봤는데 심지어 난 페북도 안해서 ㅋㅋㅋㅋ 근황은 애들한테 물어보면 알기야 하겠지만 굳이 물어보진 않을래 걍 나만 아는 학창시절 추억으로 간직할래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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