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아빠께서 외계인한테 살해당했다 그래서 위로하고있었는데 친구집 밖에서 뭐가 들어오려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친구가 너네 꼭 잘 숨어 왔어라고 말하고 흩어졌지 내가 어떤방 선반아래에 레고상자가있는데 내 몸 들어갈 것 같길래 상자 꺼내고 있던 순간에 선반위에 창문에 뭔가가 움직여.... 양쪽손이랑 누가 가까이 창문에대고 안 살펴보고 있길래 나 숨긴다고 아래에 고개 떨구려다가 밖에 걔랑 눈마주침 창문열더니 어떤 한 3~4살정도 되는 빨간모자 쓴 애기가 소름끼치는 웃음 지으면서 들어와... 패닉해서 빨리 나가려고 뛰지도않고 천천히 창문 안으로 들어오려는 애기랑 눈마주치면서 방문쪽으로 가려다가 깸...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도 꿈인줄 알고 자는척하면 그래도 양심이 있지 뒷통수를 치진 않을 거야 생각했음 그래서 숨도 적게 쉬고 일부러... 방 밖 부엌쪽에 언니 목소리 들리는 순간 아 꿈이었구나 안심했어ㅠㅠㅠㅠㅠ헝헝 어쩐지 저녁같은 새벽에 애들이 몽땅 등교를 하더라니 이상하고 이상했어 아직도 심장이 크게 뛰어 이상 내 개꿈얘기 봐줘서 아리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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