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밖에 없는데 대학 등록금 때문에 집안 전체가 이렇게 기우는데 그래서 돈 때문에 대학도 안 갈 생각이고 나도 이제 20살이야 항상 왜 엄마 아빠 눈치만 보고 살았는지 모르겠다 엄마아빠말이 곧 법인 것 처럼 항상 행동했는데 나도 내 의견 소신껏 밝히고 독립할려고 그리고 우리집 별로 가족같지도 않아서 딱히 정 같은것도 없음 이런 말 하는 내가 나쁜것 같지만 난 부모님보다 친구가 더 좋음 ㅎㅎ 이렇게 가난할꺼면 애초에 놓지를 말던가 ㅎㅎ !! 나는 학대인 것 같다고 생각함 ㅎㅎ 돈 없어도 가난해도 행복한 가정은 그런 편안한 환경을 부모님이 만들어주니까 그렇겠지 근데 우리집은 그렇지 않음 결론은 돈 때문에 사람이 이렇게 비관적으로 변하구나 한번 더 느낌

인스티즈앱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