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 얼굴보다 과분하게 듣는 것 같기는 한데 알바하는 곳에서도 회식하는데 내가 가게에서 제일 예쁘다 하고 남자애들이 쓰니누나는 얼굴도 넘사고 일 하는 것도 넘사라고 했대 ㅎㅎㅎ 언니들도 예쁘다고 하고 주방이모들도 나 보더니 너 어쩜 이렇게 예쁘게 생겼냐고 하시고..!! 나는 예쁘단 말은 언제나 들어도 안 질리는 것 같앙!!
| 이 글은 8년 전 (2018/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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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내 얼굴보다 과분하게 듣는 것 같기는 한데 알바하는 곳에서도 회식하는데 내가 가게에서 제일 예쁘다 하고 남자애들이 쓰니누나는 얼굴도 넘사고 일 하는 것도 넘사라고 했대 ㅎㅎㅎ 언니들도 예쁘다고 하고 주방이모들도 나 보더니 너 어쩜 이렇게 예쁘게 생겼냐고 하시고..!! 나는 예쁘단 말은 언제나 들어도 안 질리는 것 같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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