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었어. 난 걔가 누군지도 몰랐고 그냥 친구가 맨날 말해서 이름만 아는정도? 근데 그 남자애가 나 알바할 때 한 번 보고 다른 친구한테 나 소개시켜달라 했대. 근데 그 다른 친구도 내 친구가 얘 좋아하는 거 알고 있었고, 난 당연히 미쳤냐고 안 받는다했지 그게 4달 전 일인데 어제 갑자기 전화로 자기한테 할 말 없냐는거야 그래서 왜 뭔일있어? 하고 물어봤는데 그남자애 이름 말하면서 왜 숨겼냐고 그러더라. 내가 오해하고 있는 거 같은데 난 소개 받은 적도 없고 네가 좋아하는 앤데 내가 왜 그랬겠어 하면서 말했는데 실망이다 이러면서 끊더니 나 차단한 거 같아 내 입장에서는 난 잘못한게 없는데 제3자 입장에서 보거나 그 친구 입장에서는 다를 수 있을 거 같아서..,, 내가 어떻게 해야 좋을까.....

인스티즈앱
무한도전 폐지, 가장 결정적인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1 vs 2 vs 3 vs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