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편두통이 실제로 뇌혈관이 너무 얇거나 너무 두꺼워서 생기는게 대다수라고 들음 나는 너무 얇아서 혈관확대술 받아야되는데 아직 나이가 20대 초반이니까 몇년 더 두고보자고하고 할거면 서울병원 가라고해서 치료못받고 그냥 유지시키는 약 먹는중 일단 나는 편두통 한번오면 병원 실려가는건 기본이고 머리가 핑돌면서 토하다가 피토까지함 대충 음식은 동물기름 어느정도 이상 또는 유제품 어느정도 이상 먹으면 토하고 냄새도 담배냄새맡으면 세상 핑핑돌면서 빈속일때도 구토하다가 피토하다가 뇌가 터질것같고 어지럽고 그렇게 쓰러지는게 대다수 앞이안보일 정도인데 친구가 나보고 "그건 니 사정이고" 이딴식으로 얘기함 ㅋㅋ,,,,, 그 친구 말고도 여러 편두통 잘 모르는사람들이 나한테 "그게 일주일씩이나 입원할 병이야?" "엄살도 심하네~" "뭐만하면 편두통 핑계되면 되니까 부럽네~" 실제로 저번에 편두통때문에 대학병원 신경과의사 다모여서 내 상태로 긴급회의 들어간적도있는데 다들 너무 가볍게 봐서 서럽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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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진짜 신기한 영화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