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청춘의 경계를 정해놓은것도 아니지만 어릴 때는 딱히 다를것도 없는 삶인데 자꾸 청춘이라고 미화시키는게 싫었고 나이들수록 별거없었지만 청춘이라고 정의된 그 시기에서 점점 멀어진다는게 속상하더라
| 이 글은 8년 전 (2018/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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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청춘의 경계를 정해놓은것도 아니지만 어릴 때는 딱히 다를것도 없는 삶인데 자꾸 청춘이라고 미화시키는게 싫었고 나이들수록 별거없었지만 청춘이라고 정의된 그 시기에서 점점 멀어진다는게 속상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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