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건설업 하시거든 근데 진짜 일 안풀린닼ㅋㅋㅋ큰 공사 따내서 돈 좀 버나 했더니 아빠 뇌졸증 걸리시고...몸 좀 괜찮아져서 다시 일 하려니까 망막박리 생기고 수술하고 다시 일 시작해서 큰 공사도 따고 일 하고있었는데 하청받았던 회사 부도나서 임금도 제대로 못받고 어영부영 공사 마무리하고 작은 공사 간간히 하고 있다가 좀 큰 공사 제의 받았는데 아빠가 하고있는일은 끝내고 간다고했다가 너무 늦다고 까이고,,, 장사 잘 하고있던 엄마 카페도 주변 도로 공사해서 길목이 아예 끊겼었는데 공사 다 끝나고 나니까 단골도 다 끊겨버림,,,이번에도 아빠 큰 공사 들어가기 직전이였는데 더 좋은 조건으로 계약하자는 사람 있어서 믿고 계약했는데 알고보니까 거의 사기나 다름없는 계약이었다....아 진짜 너무 지금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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