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이 이대 철학과 나오시고 아마 어머니가 사주풀이 하셨는데 그 때 모으신 자료 다 통계내서 정리하고 그걸로 사주 봐주시나봐 그래서 되게 잘맞춘다고 입소문도 나고 복채도 엄청 싸 1명을 보던 2명을 보던 10명을 보던간에 무조건 복채는 1만원이래 그래서 나도 알려주고 싶고 보러가고 싶은데 가장 큰 단점이 누가 데려가주기 전까지는 못찾아감 왜냐 간판도 없이 가정집에서 보는거라서 찾기가 힘들대 우리 엄마도 회사 이모가 데려가서 보고 온거지 혼자 찾아가라 하면 못찾아간댘ㅋㅋㅋ 그리고 또 단점이 하루에 네시간밖에 운영을 안해서 진짜 일찍가야함 그 시간동안에만 봐도 체력소모가 엄청나대 진짜 여기는 내가 죽기전에 꼭 찾아가볼거야 진짜.. 사주 얘기가 몇 개 보이길래 여기 혹시라도 아는 익인이 있을까봐 글 남긴다 나도 찾고싶다 이 집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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