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가 버스 종점지인데 거기 멈춰져있던 버스를 내가 탔어 타기전에 유명연예인들이랑 일반인들 타는 버스 한대가있었고 죄수복입고 쇠고랑 찬 사람들은 옆에 다른버스에 타더라고 그러다가 나도 내가 맨마지막에 버스를 타게 됐는데 어떤 할머니뻘 되는 배우분 뒤에 앉게 됐어 많이 보던 분이였어 드라마에서 근데 나보고 신발도 없이 여기를 왔냐면서 어떻게 왔냐고 물어보셨는데 약먹고 자살했다고 내가 얘기를 했는데 주변에도 그렇고 물어보신 할머니도 아 그렇구나 하면서 놀란 기색도 안보이더라고 암튼 그러다 버스가 출발했어 그리고 가다가 불이난 건물을 지나쳤거든 119대원들이랑 소방서분들이 열심히 불끄시는거랑 다치시는 분들 옮기고 그러는거를 버스안에 사람들이랑 한숨쉬면서 보다가 꿈이 끝났다.. 너무 찝찝해 내가 저승으로 가는 버스타는 꿈을 꾼건가 너무 생생해서 ㅋㅋㅋ 어이가 업따 ㅜㅜ 무서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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