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주째 우리집에 있는데 어떻게 하면 엄마 돈 쓰게할까만 생각하시는거같아.... 뭐만하면 침 맞아야한다 마사지받는다 친구네간다 옷 사야한다하면서 벌써 몇백 썼어 ㅋㅋ 옷 산 것도 엄마가 사놓은 옷 따로 있는데 거지같다하면서 욕하고. 정작 옷 사니까 입지도 않으심 우리집이 잘 사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 이혼하시고 엄마 혼자 돈 버는데 주기적으로 이러셔.... 일 년에 한번은 꼭 몇주동안 이러고 가시면 엄마 스트레스 받아서 앓아눕고. ㅠ 아 너무 싫은데 이런 내가 잘못된건가 싶고 진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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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콜라 하루에 4캔씩 먹고 당뇨걸린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