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애들한테 성안붙이고 이름 불러서였어.. 정말루ㅠ무리에서 은따당하고 청소하는 애들이랑 학교 끝나고 노는데 자기들도 끼더니 다른 칭구들 불러서 둘러싸서 얘기함 내가 왜그러냐그랬더니 저것만 말하더라 다른 면을 싫어했는지 안 싫어했는지는 모르지만 그 때 배신감들어서 그 이후로 걔네들이랑 안지냈어 근데 선명하게 기억할 정도로 내겐 상처였고 여고다녔던 나는 재수학원에서 남자사람친구 처음사귀면서 뭐라고 불러야해..? 성떼고 불러? 라고 직접물어본 흑역사를 가지고있다^ㅠ^... 성떼고 부르는게 별게 아니지만 저 나이때 5학년이었으니까 좀 남녀따로 놀고 그래서 어린 마음에 따돌림당했단건 알겠는데 다만 스스로 화가났던 건 그래서 나랑 친분도 없는데 같이와서 뭐라했던 애들은 중학교때 같은반 되서 아무렇지 않게 말걸고 나랑 어울리는데 나는 속으로 어이가 없었다 근데 그 나이때 무서움이 남아있어서 조용히 있었어 문제는 사람이 그 나이때 사람을 만나면 돌아간다는 말이 있어 나는 그래서 5학년애들을 처음 보면 좀 무섭다?ㅠㅠ친해지면 잘지내는데 흑흑 인기글 보다가 생각났다ㅠㅠ 어린 마음에 이해는 할 수 있지만 어리다고 막 행동하지말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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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집 제가 진상인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