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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547
이 글은 8년 전 (2018/1/25) 게시물이에요
학교에 알리고 친구들한테도 알려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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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친구들한텐 알리지말고 학교측에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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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친구들한텐 나중에 말하고 담임선생님한테만 연락드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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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학교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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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학교엔 알려야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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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들한테 나중엔 어캐말하지 지금 담임쌤한테만 말해여하나 아니면 내일 어떡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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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 괜찮아? 친구들한텐 천천히 말해두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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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담임한테만 말해 근데 우리 담임은 반 애들 다 한태 말해버림 ㅋ 생각이라는 게 있는지 모르겠다 알려지길 원하지 않았을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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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우리 담임도 아침 조회 시간에 말함 ㅋㅋㅋ 남의 안 좋은 얘기를 자기가 왜 막 떠벌리고 다니는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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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22 중딩때도 이랬어 진ㅋ자 담임,,,,,하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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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어 너무 갑작스러우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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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담임한테 재금말해??? 아 진짜 엄마는 어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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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야 당황스러울텐데 괜찮아? 우선 담임선샐님께는 알리고 친구한텐 조금 천천히 알려도 될거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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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근데 나 어떡하지 나진짜 얼마전만해도 같이 영화보고 그랬는데 진짜어카지 아빠 어떡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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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ㅠㅠㅜㅜ쓰니야 괜찮아!?? 걱정된다....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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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힘내 쓰니야...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지금 시간이 늦었으니까 담임선생님께는 낮에 연락드리고 마음 추스리고 너가 괜찮아졌을 때 친구들한테 말해. 말하기 싫으면 안해도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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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이고 많이 놀랐겠다. 친구들한테는 진짜 친한 몇명만! 학교는 꼭 알려야하구.. 쓰니가 지금 해야할건 마음껏 슬퍼해,참지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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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울어 괜찮아 울어... 위로가 되어주고싶은데 어떤 말도 위로가 못 되겠지 친구들한텐 말 안 해도 돼 펑펑 울어도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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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쓰니야 진짜 앞으로 행복한일만있을거야 힘들면울어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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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쓰니야 힘들면 울어도 돼 담임선생님께만 살짝 말씀 드리면 될 거야 너무 갑작스러워서 많이 놀랐을 거야 어떤 말로도 위로는 안되겠지만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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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쓰니야 많이 놀랐겠다 도움이 못되어줘서 미안해 아버지 꼭 좋은 곳에 가셨을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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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슬픔을 참지마 나중에 그게 더 힘들거야 울고싶으면 울어 아버지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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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엄마가 이시간에 돌아가셨었는데 선생님한테 아침에 연락 드렸어 그리고 친구들한테는 말 안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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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쓰니야 일단 담임쌤한테 문자 보내고 아침에 전화 드려 주위 도와줄 어른들 친척들한테 빨리 연락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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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22 일단 친척들한테 연락해..! 몸 잘 추스리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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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친구들한테는 안알리는게 좋아.. 진짜 친한친구들 빼고는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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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 어떡해 너무 ㅠㅠ 슬프다... 쓰니야 안 괜찮겠지만 학교에만 알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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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담임샘한테 말씀드리고 친구들한테는 말 안해도 돼 그리고 힘들면 펑펑 울어도 괜찮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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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많이 놀랐지 괜찮아 일단 마음 좀 추스리고 담임선생님한테 연락드려 친구들한테는 급하게 그리고 굳이 알리지 않아도 돼 그리고 울음 참지 말고 마음껏 울어 다 괜찮아 어린데도 엄마 걱정부터 하는 마음이 너무 예쁘다 내가 감히 위로를 해도 되려나 모르겠다 어떤 말이라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앞으로 쓰니한테 슬픈 일 말고 기쁜 일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아버님도 좋은 곳 가셨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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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너무힘들겠다ㅠㅠ 장례식할때 어머님 많이 우실지도 모르니까 옆에서 밥은 못먹어도 이온음료는 꼭 챙겨드려 쓰니도 많이 마시고 그거 체력싸움이야.. 마음 잘 추스리고 아버님 잘 보내드리고 앞으로 쓰니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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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쓰니야 참지말고 울어 참으면 병난다 내가 그랬어 감정 안 숨겨도 괜찮아 울어도 괜찮아 다 괜찮아 울음 참지마 알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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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선생님께 연락드리고 막 반에 알리는 선생님도 계시더라,,, 원하지 않으면 그런 말도 해야 될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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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담임한테 말하고 혹시모르니깐 친구들한텐 말하지말아달라고 당부드려! 그리고 난 진짜 믿는애들 몇명한테는 털어놓는게 오히려 편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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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도움 청할만한 친척어른께 연락드리고 담임선생님께 문자드리고 내일 아침에 전화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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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혹시 어머니는 같이 안계시는 상황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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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다 오신상황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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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쓰니야 얼마 전 나 같아서 하는 말이야 선생님한테는 알리고 친구들한테는 알리지마 정말 친한 거 아니면 진짜 말하지마 최대한 적게 말하는 편이 좋아 그리고 선생님한테는 애들한테는 말하지 말라고 말씀 드려놔 우리 담임은 애들한테 다 말해서 나 진짜 곤란 했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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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쓰니야 괜찮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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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학교에만 말씀드려,, 친구들한텐 진짜 친한애들 한테만 얘기해 나도 그랬어 그랬는데 고맙게도 중고등학생 때 친구들도 와주고 지금 대학생 친구들도 와줬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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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그 전에 너는 괜찮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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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괜찮은데 엄마가 많이 힘들어하셔 링거라도 맞으시면 좋겠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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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담임선생님께 연락 드리구 쓴아 많이 놀랐지?? 괜찮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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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여기서 이런 글 쓰고있는게 너무 이상하겠지만 너무 당황스럽고 이런거 처음이라 너무 이상해서 그래 미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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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친구들한테는 우선 알리지마
담임선생님,친척분들께 알리고
좀 후에 어머니랑 상의하고 아버지 지인분들께 알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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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쓰니야 담임쌤과 주변에 믿을만한 친척분에게 알려 쓰니야 울음참지말고.....힘들면 티내도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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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아냐 누구나 다 그래 미안해하지말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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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일단 내일 학교 가? 가는 날이면 담임 선생님께 문자로 연락드리구 어머니 잘 챙겨드리구 주위 친인척 분들에게도 연락드리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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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많이 놀란 게 보여 쓰니야...........ㅠㅠㅠ 아이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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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쓰니야 힘냈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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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ㄴㄴ 친구한텐 알리지 말고 일단 담임선생님께 문자로 알려드려 불안하면 반 애들한테 알리지 마라고 부탁해봐 나도 그렇게 했어 4년 되가는데 내 친구들 아직도 나 엄마 안 계시는 줄 몰라
나도 쓰니처럼 너무 갑작스럽게 그런 소식 접해가지고... 중2 크리스마스 이브 때 겪었던 일인데 2~3년 넘게 은근 못 받아들이고 한동안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보는 것도 미안해서 일부러 피하고 다녔다... 남들 나중에 겪을 거 미리 겪었다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면 마음이 더 편할거야 그래도 지금 울 수 있을 때 다 울어둬 괜찮아 너 잘못 아니야 당황스러울거야 정말 이해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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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쓰니야 일단 담임 선생님껜 문자 한 번 넣어보고... 친구들한테는 일단 알리지마..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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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쓰니야 기운내... 많이 놀랐겠다.. 괜찮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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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힘내 걱정마 기운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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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쓰니 진짜 많이 놀랐겠다ㅜㅜ 담임선생님 친척분들 한테 먼저 연락드리고 나는 엄마장례식때 내가 정말 믿을 만한 친구중에서 엄마랑 서로 알던 친구들은 불렀었어. 친구들은 일단 나중에 좀 더 생각해보고 말하구 선생님이랑 친척분들한테 먼저, 어머니랑 상의해서 아버지랑 가까우셨던 지인분들께 연락드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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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그리고 슬프면 울고 아버지께 하고싶었던 말 다 하고 잘 보내드려. 지금은 슬퍼해도 되는 때구 눈물 참지말라구 위로하고싶네 쓰니야 놀라고 힘들겠지만 아버지 좋은 데 가실거라고 생각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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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 몇달 전에 어머니 돌아가셨는데 나는 그냥 가까운 친구들 한테 알렸어. 조문 몇명 왔었고... 쓰니도 기운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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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쓰니야 나랑 상황이 너무 똑같아서 위로해주고 싶어 나도 아침에 일어났는데 엄마가 날 막 깨우면서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그러더라 진짜 놀랐고 병원으로 이동하면서도 뭐가뭔지 몰랐고 솔직히 장례식장에 있어도 아빠가 죽은게 맞나 ..? 진짠가 ? 이런 생각 들었고 영정 사진 할만한거 가지러 집에 갔을때도 잘 실감이 안났어 .. 근데 입관 할때 실감나고 너무 슬프더라 근데 딱 그때만 실감나고 현실파악 못했었어 ..갑자기 돌아가셔서 한동안은 실감이 안날거야 근데 문득 아 나 진짜 아빠 없구나 ..이런 생각 나더라 나는 그때가 너무 슬픈데 슬프면 펑펑울어 진짜 슬픈건 참는게 아니야 .. 어머니 잘 챙기란 소리는 못하겠다 나는 그냥 나만 생각했거든 쓰니가 괜찮으면 어머니 잘 보듬어드리고 친한친구들한테는 알리는게 난 좋더라 .. 널 위로 해줄 사람도 필요하니깐 .. 담인선생님한텐 아침에 전화드리고 슬프면 울었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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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아 짜증나 나6년전에 담임한테 아빠 소식 알렸다가 그다음날 애들 있는곳에서 담임이 단체로말했음 우리반애들은 눈치껏 나 위한다고 담임+ 반장부반장만 왔거든? 근데 동생네는 담임이 애들 우루루끌고온거임; 짜증나게 상복입고 슬프기도 바쁠시간에 음식 내오고 인사하고 처음보는 어린애들이랑 좋은 자리도 아닌데 거기서 같이있고 그러느라 진짜 화났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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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담임샘한테 연락드리고 친구들한테는 나중에 말해도 될 것같다 마음먼저 추스려 쓰니야 뭐라고 말을 해줘야 될 지 모르겠다 그냥 울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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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쓰니야 담임선생님께만 이런 이런 일 있다, 공결처리 부탁드린다, 그리고 애들한테는 그냥 말하지 말아달라고만 문자로 미리 연락드려. 이런 건 늦은 시간이어도 어쩔 수 없어... 멍할 거야 소중한 사람일수록 떠났을 때보다 시간이 지난 후에 더 아프대 마음 잘 추스리고 좋은 곳 보내드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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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학교 측, 담임 선생님에게만 말씀드리고 친구들에게는 말하지마 말하더라도 나중에 말해 친구들한테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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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나도 중2때 돌아가셨는데 21살에 친구들한테 말했어 천천히 말해도 돼 쓰니가 믿어도 되겠다, 이 친구들한테는 말해도 되겠다 이제는 괜찮겠다 싶을 때 말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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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그 부조,, 그런 문자면 쓰니 핸드폰에 있는 연락처로 보낼 수 있게끔 될거야 아마도 ,,,, 최근에 친구가 모친상 당해서 얘기해줬었어 쓰니 맘 잘 추스리고 어머님도 맘 잘 다지셔서 아버님 잘 보내드렸으면 좋겠다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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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혹시 모르니까 아버지 핸드폰 있으면 카톡 상태메세지에도 올려. 그거 보고 찾아오는 사람들 꽤 있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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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학교 담임 선생님 한테 말씀드리고 학급 친구 한테 알리지 말라고 말씀드려 나는 그냥 말씀드렸는데 반에 공지사항이 있다 이러면서 뫄뫄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뭐 이렇게 말해서 .. 어이가 없네 ...다들 안부 문자왔는데 내가 그 나이에 그걸 보고 뭐라고 해야하나 .. 괜찮다라고 밖에 못했는데 .. 여튼 쓰니도 잘 추스렸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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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앵간하면 .. 정말 믿을 만한 친구 아니면 알려주지마 .. 나는 선생님 덕분에 알려진건데 반에 몇몇 친구가 그걸 소문내고 다녀서 .. 좀 골치 아팠거든 선생님들도 막 되게 아는척 하셔서 ..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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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다 괜찮아 쓰니야 울고 싶으면 울고..쓰니 마음 가는 대로 해 인티에 털어놔도 좋아 마음 잘 추스리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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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괜찮아? 많이 놀랐겠다.. 좋은 곳 가셨을거야 어머니도 중요하지만 너도 마음 잘 추스리고...힘들면 티내도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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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담임한테는 전화해야해 학교 못간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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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쓰니 마음 잘 추슬렀으면 좋겠다 나 엄마보다 더 좋아했던 나 키워준 우리 할머니 돌아가시고 엄청 운것뿐 아니라 4년 지났는데 아직까지 좀 힘들어 할머니가 나한테 너무 큰 힘이 돼줬어서.. 진짜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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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선생님께 굳이 안 알려도 되지 않아? 방학 아닌가? 방학 아니면 선생님한테 문자 드리고... 힘내 쓰니야 나도 작년 3월에 아빠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고 엄마 울고 난리 나서 정신병 걸리는 줄 알았다... 나는 아직 실감 안 나기도 한데 가끔 생각나면 눈물 나고 그래 개인적으로 가까운 친척들한테 도움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 누구보다 제일 힘나게 해주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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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쓰나 괜찮아 ? 나 얼마전에 가족 돌아가서 많이 울어서 머리 엄청 아팠어 살면서 울다가 그렇게 아팠던건 처음이었어 많이 놀라겠다 울고 싶으면 울아도 돼 엄마 많이 도와드려 지금 많이 힘드실거야 난 선생님이랑 학교 친한 친구한테 연락 정도만 연락했어 친한 친구가 위로 하자니까 많이 위로 받있어 큰일 있을때 남은 가족들 다 힘들어서 나 힘들다고 해도 잘 몰라주더라 친구한테 의지하는것도 좋아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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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학교 쪽에만 알리고 음...나는 엄마 돌아가셨을 때나 지금도 그냥 진짜 친한 친구들한테만 말했어 당연히 정말 힘들고 시간이 걸리겠지만 잘 극복해냈으면 좋겠어 우는 거 참지 말고 울고 싶으면 울어도 돼 아버지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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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쓰니 많이 놀랐겠다.. 나도 대학교 입학하자마자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많이 힘들었던 기억땜에 쓰니가 더 안타깝게 느껴지네.. 일단 진짜 친한친구한테만 말하고 나머진 말 안해도 될거같아 말 안해도 정말 너를 위해주는 친구라면 쓰니가 힘들지 않게 해달라고 충분히 생각해줄꺼야 그리고 무엇보다 어머니 잘 챙겨드리는것도 중요하지만 쓰니까 충분히 슬퍼하고 힘들어한다음에 잘 추스리는게 중요해 안그러면 나중에 더 힘들더라..쓰니 힘내고 아버지 마지막 가시는 길 잘 배웅해드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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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쓰니야 미안할 필요 없어 울고 싶으면 울어 마음가는대로 해 참지마 참으면 쓰니가 더 힘들어 지금 학교가야되는 상황이면 담임한테 문자로 남기고 친한 친구한테만 알려도 좋고 쓰니야 잘 추스렸으면 좋겠다 나도 친구 보내고 4년이 됐는데도 가끔 우는데 쓰니야 너무 힘들겠지만 이런 말도 당장 눈에 안들어올거 알아 쓰니랑은 모르는 사이지만 정말 힘냈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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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담임한테 말하고 쓰니가 내키지 않으면 친구들한텐 알리지말아달라거 부탁해 내친구는 1년전에 담임한테도 연락안했는데 쌤이 어떻게 알아와서 우리반한테 알려가지고 우리반 다같이 장례식간적있음.. 쌤은 그냥 맘써서 한 건데 그래도 그친구가 말안한 이유가 있지 않나 싶어서 난 좀 그랬어ㅠㅠ추모현장에 있었는데도..
쓴아 언젠가 모두 겪어야할 이별이고 남들보다 좀 일찍 겪게되어 마음 아프겠지만 쓰니는 그 이별을 통해 남들보다 성장하는 거락고 생각해 !!ㅠㅠ 좋은 곳 가셨을거야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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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쓰니야 나도 작년에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작년에 내 모습 보는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다 쓰니 마음 내가 엄청 충분히 이해해 나는 고2때 돌아가셨는데 왜 나는 이 아픔을 왜이리 빨리 겪나 싶어서 늘 우울했어 지금도 가끔 그렇고... 나같은 경우는 정말 친한 친구들한테만 알려주고 담임선생님 한테도 알려드렸어 그리고 친구들한테 전화오고 담임선생님도 조문 오시고 그러셨는데 그게 너무 큰 힘이 되더라 친한 친구들한텐 알려도 괜찮아 지금 너무 힘들겠지만 밥은 꼭 챙겨 먹어 내가 이틀동안 밥을 거의 안 먹어서 몸이 많이 안 좋아졌었거든 아버님 좋은 곳 가셔서 편히 쉬고 계실거야 쓰니야 힘내 근데 울고싶을땐 참지말고 울어 그게 그나마 속 시원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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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그리고 담임쌤한테 말씀 드릴때 애들한테 말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해줘 반 애들 다 알면 난 좀 그럴거같아서.. 나같은 경우는 부탁드려서 담임쌤이 애들한텐 내가 개인사정 때문에 못 온다고 해주셨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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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쓰니야 괜찮아? 여기 온 것도 다 이해해 힘들면 울어 안 울면 그게 마음에서 쌓이더라 펑펑 울어도 돼 담임이랑 친한 친구한테만 얘기해 난 친구랑 전화하면서 많이 울었어 나도 막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멘붕이었거든 눈물도 안 나고 근데 친구랑 전화하면서 진짜 많이 울고 추스렸다 아버지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야 밥 잘 챙겨 먹고 힘들면 인티 또 와 알겠지 울어도 돼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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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 담임 선생님한테만 얘기하고 친구들한텐 비밀로 해달라고 해!!!!!!!! 꼭꼭 나중에 쓰니가 얘기하겠다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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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나도 우리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듣자마자 바로 버디버디로 친구들과 얘기 나누고 그랬었어 어떡하냐고 지금 인티로 이렇게 물어보는거 전혀 이상하지 않으니까 괜찮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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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애들한테 굳이 말할 필요 없어 너가 말하기 싫으면 말 안해도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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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아버님 좋은 곳 가셨을 거야. 어머니 옆에서 잘 챙겨드리고 쓰니도 슬프면 울고 힘들면 누구한테 기대도 돼. 날이 많이 추운데 조심하구, 여기 들어와서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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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담임 선생님한테만 말씀 드려도 애들한테 다 말하실 수도 있어... 최근에 그런 일 있었는데 쌤이 얘가 말 하지 말라고는 했지만 그걸 어떻게 숨기냐면서 바로 앞에서 다 말하시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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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대학교 올라가고 개학은 다음주 월요일이야 내일 아침에 쌤이랑 알바에 다 연락하고 친구들한테는 좀 늦게 알리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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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쓰니가 하고 싶은 대로 해 원래 댓글 잘 안 다는데 나도 이랬어서 달고 갈게 나는 친구들한테 말 안 했어 나중에 내가 무슨 실수라도 하면 이거에 대해서 말 나올까 봐 이런 걸로 말 꺼내는 사람이 나쁜 거지만 현실은 다르니까 나는 아무리 친한 친구더라도 얘기 안 했고 담임 선생님한테밖에 말씀 안 드렸어 쌤도 내가 원하지 않으니까 선생님만 알고 계시고 정말 당황스럽고 현실감이 없을 텐데 잘 버텼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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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좋은 곳 가셨을거야 힘내 앞으로 정말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기를, 그리고 쓰니 아버지께서도 꼭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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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괜찮아..? 진짜 놀랐겠다 아직 겪어보지 못했지만 쓰니 마음 충분히 이해되고 아무한테도 미안해 할 필요 없어 지금 어떤말을 해도 위로 안되겠지만 잘 버텨줬으면 좋겠다 쓰니 아버님도 꼭 좋은 곳 가셨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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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선생님한테 그냥 문자 보내면 되는데 애들한테 말 안해도 알 애들은 다 알고 문자 오더라.. 아마 그렇게 학교에 말하면 일주일동안은 학교 안가도 되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그냥 선생님한테 며칠 더 쉬겠다고 해 어짜피 졸업식시즌이라 딱히 규제는 없을거야 쓰니 아버지 분명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고 나도 좋은곳으로 가시길 빌게 나도 3년전에 아빠가 병으로 돌아가셔서 쓰니 마음 잘 알아 오래 슬퍼하면 아버지도 슬퍼하실테니까 잠깐만 슬퍼하자 잠깐만 힘들어하고 보내드리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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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개학 다음주 월요일이면 아무한테도 안 알리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오늘 내일 모레 장례 치뤄도 개학날 학교 가는 데 지장 없잖아 곧 졸업할 건데 고등학교 사람들 알게 해서 좋을 거 없을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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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친구들한텐 굳이 말안해도돼 다들 이해해줌 말안해도 눈치챈애들있는데 모른척해주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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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아무한테도 안 알리는 게 좋을 것 같아.. 나도 진짜 곤란했거든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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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잠깐 이 세상에서 헤어진거야
좀 많이 기다려야겠지만 또 만날거야
천천히 상황 받아들이면서 마음정리 잘 하면돼
걱정말고 다시 힘낼 수 있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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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힘들겠다 마음 잘 추스리고 꼭 힘냈으면 좋겠어 좋은 곳 가셨을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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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난 떨어져서 살았어서 아빠친구분이 우리 가족들 데리고 장례식장 가는 길에 선생님께 말씀 드렸었어 내일 졸업사진 찍는 날 못 갈 거 같다고... 그리고 쌤 바로 오시고 친구들은 친한친구들한테 얘기하고 올 수 있는 애들은 와달라도 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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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일단 선생님께 말씀 드리고 쓰니 친한 친구들중에서도 믿을만한 애들한테 연락해서 와줄 수 있으면 와달라고 해도 괜찮을 거 같아 난 최대한 많이 불렀거든 우리 아빠가 내 친구들 본 적이 없어서... 소개시켜 주고 싶었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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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쓰니야 마음 잘 추스리길 바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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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쓰나..힘내진짜 나도너랑같은상황이었는데 학교엔 아예 안알리고 친한친구들몇명한테만 연락했어 이제 졸업하는데 알려서 뭐하나하고.. 아버지 좋은곳 가서 행복하실꺼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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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사실 이마음이야 그래서 친한 친구들한테만 조금 있다가 여유생기면 말하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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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내 친구는 이제 졸업할거라 그렇지만 딱히 쌤한텐 연락안했어 그리고 우리한테는 그날 밤에 한친구한테 일단 연락해줘서 새벽에 가자해서 그 다음날인 두번째날에 갔었어 쓰니 나이가 몇인지 몰라서 잘 모르겠지만 내 친구는 선생님한테는 말 안했었어
쓰니야 정신없겠지만 마음 잘 추스리고 안알리고 싶으면 아무한테도 안말해도 괜찮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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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나는 안 알리려고 했는데 담임선생님께서 학교 애들한테 말하지 말아달라고 했는데 다 말씀해버리셨어 근데 그냥 말 안 하는 게 나은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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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그리고 무슨 말로도 위로 안될 거 아니까 선뜻 무슨 말 하기도 어렵네 쓴아 잘 지내야해 사랑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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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굳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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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쓴이는 아닌데 공결처리해야돼서 말해야하는 걸거야 학교에 알리는 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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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아 ..
친구말하는건줄 제대로 안봤네ㅜ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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