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나름 예쁜편이라고 생각하고 내얼굴에 만족하고 살았는데 요새는 너무 예쁜사람들이 너무 많아 내 친구중에 진짜진짜 살면서 본 사람들 중에 제일 예쁜애가 있는데 친한데도 가끔씩 보다보면 너무 부러워.. 나는 이렇게 꾸며도 조금 봐줄까말까한데 그친구는 뭘해도 너무 예쁘고 누구나 친구한테 친절하게 대해준다 .. 진짜 딱 대하는 태도가 달라 .. 너무너무 부럽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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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나름 예쁜편이라고 생각하고 내얼굴에 만족하고 살았는데 요새는 너무 예쁜사람들이 너무 많아 내 친구중에 진짜진짜 살면서 본 사람들 중에 제일 예쁜애가 있는데 친한데도 가끔씩 보다보면 너무 부러워.. 나는 이렇게 꾸며도 조금 봐줄까말까한데 그친구는 뭘해도 너무 예쁘고 누구나 친구한테 친절하게 대해준다 .. 진짜 딱 대하는 태도가 달라 .. 너무너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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