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성격이 소심하고 불안해하는거 심하고 진짜 막 친구랑 대화했다가 친구 말수가 적어지기만 해도 불안해하고 그랬단말이야 나한테 화났나? 이런거 그래서 누가 나 좀 무시하거나 그러면 불안하고 그랬는데 다이어리에 진짜 좀 누가 나 무시하거나 불안하거나 걱정되는 일 있으면 그냥 내 ㅈ대로 살거야!! 라고 한줄만 적거나 어쩌피 나 무시해봤자 너넨 나보다 ㅈbob이야 라고 씀 단어가 좀 그렇긴 한데 약하게 쓰면 다이어리에서까지 내가 사려가면서 써야되나? 이러면서 억울해져 어쩌피 내건데 뭔상관.. 약간 그렇게 쓰다보니까 요즘 누가 나한테 딴지걸면 내가 이렇게 살겠다는데 니가 뭔상관? 이런 마인드로 살게 된다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나보고 옛날보다 성격 엄청 변했대 뻔뻔해지고 적극적으로 변했다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