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보인다는 말 들을때마다 속으론 절대 안 그렇다고 오열하고 싶었어 그리고 더 외로웠어 진실된 내 모습 알아주는 이가 없다고 생각하니까. 우울한 표정 지으면 밝게 다니래 내가 왜요? 왜 억지로 그래야돼요? 이건 행복해서 웃는 사람한테 웃지말라고, 슬픈표정지으라고하는거나 똑같잖아요 내가 왜 그래야되는데? 억지로 밝은 모습하면 괜찮아보인다면서 상담 받을 필요없다는 반응이고 어두운 모습하면 밝게 다니라하고 이래서 세상 살기 더 싫다니까?ㅋㅋㅋㅋㅋㅋ? 내가 사람들이랑 대화 아예 단절하는 이유중에 하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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