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현타 온다 ... 정신과도 돈이 한두 푼 드는 게 아니라서 누구는 이런 돈 안 들이고 행복하게 잘만 사는데 왜 나는 이렇게 큰 돈 들여가면서 마음의 병을 고쳐야 하나 싶고 슬프다 내가 좀 더 건강하고 착한 딸이었으면 우리 엄마 아빠도 이렇게 돈 들일 일도 고생할 일도 없을 텐데
| 이 글은 8년 전 (2018/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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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현타 온다 ... 정신과도 돈이 한두 푼 드는 게 아니라서 누구는 이런 돈 안 들이고 행복하게 잘만 사는데 왜 나는 이렇게 큰 돈 들여가면서 마음의 병을 고쳐야 하나 싶고 슬프다 내가 좀 더 건강하고 착한 딸이었으면 우리 엄마 아빠도 이렇게 돈 들일 일도 고생할 일도 없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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