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학원에서 전혀 모르는 언니가 나 있는방 들어와서 돈있냐고하고 없다고했는데 진짜 없냐고 배때리고 그랬음ㅋㅋ 통통도 아니고 주먹으로. 그래서 원장선생님한테 울면서 일러서 그 언니 쫒겨남ㅎㅎ 지금 뭐하고 지내려나
| 이 글은 8년 전 (2018/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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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학원에서 전혀 모르는 언니가 나 있는방 들어와서 돈있냐고하고 없다고했는데 진짜 없냐고 배때리고 그랬음ㅋㅋ 통통도 아니고 주먹으로. 그래서 원장선생님한테 울면서 일러서 그 언니 쫒겨남ㅎㅎ 지금 뭐하고 지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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