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앞이 하나도 안 보이는 칠흑 같은 어둠 속이었어 난 3인칭으로 날 보고 있었는데 내가 무슨 정사각형 검정 상자 속에 들어 있더라고 근데 갑자기 무슨 쿵쿵쿵쿵 소리가 들리더니 뒤에서 뭔 물체가 막 다가와 좀 가까워져서 보니 한 손엔 진구, 한 손엔 이슬이를 들고 있는 엄청 큰 진짜 어어아아암청 큰 도라에몽이었음ㅋㅋㅋㅋㅋ큐ㅠㅠㅠ 웃으면서 날 쫓아오더라구,, 그때의 난 초딩이었기에 진짜 왕무서웠음ㅠㅠ 깨어나서도 식은땀 ㅅ줄줄 (사실 지금 꿔도 무서울 것 ㄱ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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