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진짜 처참하게 망해서 재수 하고 싶었는데 집에서 대학 하나 걸고 재수하래 그래서 반수할 계획이였는데 어쩌면 내가 붙은 대학 중 가장 괜찮은 학교가 신입생은 1년동안 휴학을 못하거든? 그래서 생각해둔게 우선 대학 등록했다가 3월 한 10일 다녀보고 정 아니다 싶으면 때려치고 학교 자퇴할 계획이였거든? 집에서도 엄마한테는 허락을 맡은 상태인데 이때 내가 재입학 제도라는걸 알게 되었어 근데 요번만큼(평소보다 세등급 이상 떨어졌어) 수능 망해서 다시 입학하게 되면 좀 소문때문에 나 이상할까 싶어서 걱정이야ㅠㅠ 참고로 한과에 100명정도 되는 과고 집이랑 5시간 정도 걸리는 곳인가 그래서 재수하면서 마주칠일은 없을 것 같아... 근데 재입학 했을때 소문 이상하게 나거나 그럴까 걱정이라서ㅠㅠ 나 진짜 별걸 걱정한다ㅋㅋㅋㅋ 이상하게 소문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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