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넘 추워서 콜택시 불렀는데그사이에 좋아하던 남자애가 운전하고 오더라고 태워준다고했는데택시가 바로 뒤에있어서 택시 미안해서 택시타구 갔다..나란애 모쏠탈출 불가. 운도 지지리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