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특정 대학을 비하하려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감안하고 들어주세요 전 이제 해가 바뀌고 25살이 됐어요. 지방에 있는 대학 다니다 우울증 때문에 2년 휴학하다 자퇴하고 1년 준비했는데 수능 성적이 원래보다 잘 안나와서 지금은 일단 서울여대를 붙었고 나군 명지대 발표 기다리고 있어요 사실 한번더 도전해 보고 싶었어요 정말 의미없이 2년을 살다가 처음으로 목표를 위해서 열심히 살았던 한해가 정말 살아있다는 느낌도 들었고 더 욕심도 들구요. 근데 주변에선 이게 입시 중독이라네요. 정말 네이밍 있는 대학 한번 가보고 싶어요. 자꾸 이런마음이 사그라들지가 않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대학을 다니면서 수능 준비 할 수 있을까요 1년만 더 매달려 보고 싶은데요. 해결방안이 없을까요? 준비를 하는 방향으로요.. 대신 휴학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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