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0~40 넘어서까지는 못살겠구나 하는 생각? 그냥 왠지는 모르겠는데 신기한게 뭐냐면 이 생각을 내가 진짜 거짓말 안하고 5살? 6살? 이 때부터 했던 것 같음 진짜 웃긴게 정작 나는 병원 입원하거나 그럴 정도로 심하게 아픈 적이 없는데도 그런 생각이 들었다는 거... 근데 그 어릴적에도 그런 생각 할 때 무섭다거나 우울하다거나 그런 생각도 안들고 그냥 그러겠다 싶은 느낌 들고 그러더라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인생계획에는 저 나이의 내 모습이 없음 진짜 우울하다거나 이런 종류의 뭐가 아니라...그냥 어릴 적부터 쭉 생각했던 건데 나는 아마 반백살 이정도가 될 정도로도 못살 것 같아...그냥 왠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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